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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의 놀라운 효과?…유방암 환자 생존율 높여주는 콩 슈퍼푸드

콩 식품 섭취한 유방암 환자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생존율 높아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세포에 붙지 않게 막는 효과 때문 해석 

"유방암 환자들은 음식도 조심해야 한다면서요."

"그래요? 어떤 음식이 좋고 또 어떤 음식을 삼가해야 하나요?"

"콩은 유방암 환자에게 좋나요? 아니면 콩은 유방암 환자에게 안좋나요?"

"글쎄요, 아마도 콩은 유방암 환자에게 좋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가요, 그렇다면 앞으로 콩 많이 먹어야겠네요."

"예, 콩 많이 드세요."





콩과 유방암 환자와의 관계는 어떨까요? 콩은 유방암 환자에게 좋을까요, 안좋을까요. 유방암 환자에게 콩 식품이 좋으냐 나쁘냐를 둘러싼 논쟁은 오래전부터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의 학문적 논쟁은 어디까지 왔을까요? 콩은 과연 유방암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콩과 유방암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 알아봤습니다. 


콩-유방암



콩 식품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 높일 수 있다 

콩이 유방암 환자에게 좋을지 안 좋은지 이를 둘러싼 논쟁은 오래전부터 학계에 논쟁이 벌어져 왔습니다(The pros and cons of soy for breast cancer patients have been debated for years). 


학계의 논쟁의 핵심은 유방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호르몬 수용체 양성(hormone receptor-positive) 유방암의 경우 에스트로겐이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데 콩에는에스트로겐 유사 성분인 이소플라본(isoflavone)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콩 식품이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Now, research involving more than 6,200 breast cancer survivors finds that those who ate the most soy had a lower risk of death from all causes during the nearly 10-year follow-up period.)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콩이 유방암 환자 생존율 높인다는 누가 연구?

콩 식품이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터프츠 대학 영양과학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미국 터프츠 대학 영양과학대학 연구팀은 유방암 환자 6천200여 명을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진행된 조사자료를 분석했더니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We didn't find any harmful effects of women diagnosed with breast cancer consuming soy in terms of mortality," said study leader Dr. Fang Fang Zhang. She's an assistant professor of epidemiology at Tufts University's Friedman School of Nutrition Science and Policy in Boston). 


이 같은 연구결과는 헬스데이 뉴스(Soy Safe, Even Protective, for Breast Cancer Survivors. Study of 6,200 women finds the food linked to lower risk of death after nearly a decade of follow-up)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콩-유방암-두부


콩식품 섭취 많은 유방암 환자 사망률 21% 낮아

전반적으로 두부, 두유 같은 콩 식품 섭취가 많은 유방암 환자는 적은 환자에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이 2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을 이끈 장 팡팡(Fang Fang Zhang) 역학 교수는 말합니다("Overall, consuming higher levels of soy is associated with a 21 percent reduction in the risk of death compared to women who consumed soy at a lower level," she said).


주목할 점은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유방암이 아닌 환자는 콩 식품 섭취 효과가 가장 커서 사망률이 50%나 낮았다고 합니다.(Still, Zhang's team noted that the benefit was strongest for women who did not have hormone-receptor positive cancers -- the type that's sensitive to estrogen. These women had a 50 percent reduced risk of dying from any cause during the follow-up).


폐경 때 호르몬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도 콩 식품 섭취가 사망위험을 32%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Women who had never taken hormone therapy as breast cancer treatment also appeared to gain a substantial benefit from high soy intake -- they had a 32 percent reduced risk of death during the follow-up period).





하루 이소플라본 섭취량 대부분 적게 섭취

이번 연구에서 주목할 점은 연구팀은 콩 식품을 가장 적게 먹는 그룹은 하루 이소플라본 섭취량이 하루 평균 0.3mg 미만이었고 콩 식품을 가장 많이 먹는 그룹은 1.5mg 이상이었다. 환자 대부분이 이소플라본을 매일 1.5mg 이상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How much soy was needed to see an effect?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women in the "low-soy" group ate less than 0.3 milligrams (mg) of soy isoflavones daily, while those in the highest took in 1.5 mg or more. Most women ate more than 1.5 mg/day, with the average intake being 1.8 mg of soy isoflavones daily). 


환자 대부분이 이소플라본을 매일 1.5mg 이상 섭취가 많은 것일까요. 하지만 이는 그리 많은 양이 아닙니다. 하루 이소플라본 1.8mg 섭취는 일주일에 0.5~1번 콩 식품을 푸짐하게 먹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콩-유방암-두부


콩식품 섭취가 유방암 환자 사망률 낮추는 효과 왜?

콩 식품 섭취가 유방암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일단 세포의표면에 달라붙으면 에스트로겐이 같은 세포에 붙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기 때문일것으로 장 교수는 추측하고 있습니다(The experts could only speculate as to why soy might be protective against breast cancer death. "The plant-based estrogen, once it attaches to the surface of the cell, makes estrogen less likely to be able to attach to the same cell," Zhang pointed out. In essence, the soy isoflavone bumps estrogen out of its preferred spot on the cancer cell, keeping its effects at bay..


또다른 것으로 콩에는 암세포의 먹이가 되는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는 혈관의 생성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일 수 있다고 장 교수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콩식품 섭취가 유방암 환자 사망률 낮추는 효과 연구 의미는

 미국 터프츠 대학 영양과학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에모리 대학 암연구소 종양 전문의 오머 쿠쿠크 박사는 콩 식품 섭취가 유방암의 재발 위험을 낮추어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면서 재발이 안 되면 사망 위험도 낮아질 수 있다고 논평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악학회(American Cancer Society) 학술지 '암'(Cancer) 온라인판에 게재됐습니다.


콩식품 섭취 유방암 환자 사망률 낮춘다는 연구 영어기사를 보니?

Soy Safe, Even Protective, for Breast Cancer Survivors

Study of 6,200 women finds the food linked to lower risk of death after nearly a decade of follow-up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oy food consumption linked to prolonged survival in some breast cancer patients

(메디컬 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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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위협하는 고혈압 아찔?…고혈압 혈압수치 빨리 낮춰? 오래살려면 혈압 챙겨?

고혈압 혈압 수치 낮춰야…고혈압 적극 치료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고혈압 치료 혈압 낮춰져 심장병, 신장병 당뇨병에 도움돼 활용해야

"고혈압 위험이 있다고 해서 가까스로 혈압을 낮췄는데 이젠 안심해도 되겠죠."

"고혈압은 워낙 위헙해서 계속 관리하고 혈압을 낮춰야 한다는데요."

"그래요, 고혈압이 그렇게 위험한가요?"

"고혈압 때문에 무척이나 고민됩니다."





우리 몸은 오케스트라와 같습니다. 화음이 잘 맞을때 건강하고 화음이 잘 맞지 않을때 위험 신호를 보내기도 하거니와 건강이 악화됩니다.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무서운 존재로 평소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고혈압 약을 먹고 혈압이 좀 내려가거나 좋아지면 이내 안심하고 관리를 포기합니다. 이렇게 고혈압을 관리를 잠시 안하면 무서운 결과가 초래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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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위험이 있다면 고혈압 수치를 적극적으로 낮춰라?

심혈관질환 위험을 초래하는 고혈압은 혈압 수치를 낮추는게 좋습니다. 비록 치료를 통해 고혈압 수치를 낮췄다고 하더라도 꾸준한 관리와 공격적 치료를 통해 혈압을 낮춰주는게 건강을 위해 좋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고혈압이 잘 치료가 되지 않고 고혈압 약을 먹으면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에 만족한 나머지 안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안도하고 관리에 등한시했을때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발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혈압 수치와 상관없이 공격적으로 혈압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고혈압이 혹시 있다면 공격적으로 혈압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강을 저해하는 고혈압이 뭐길래?

고혈압은 건강을 저해합니다. 고혈압을 이기려면 고혈압을 알아야 합니다. 고혈압을 알려면 혈압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혈압은 우리 몸속의 피인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힘을 말합니다. 이렇게 혈액이 혈관벽에 가하는 힘인 혈압은 수축기 혈압(최고혈압)과 확장기 혈압(최저혈압)으로 나뉩니다. 


수축기 혈압(최고혈압)은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기관인 심장이 수축하면서 혈액을 내보낼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을 말합니다. 확장기 혈압(최저 혈압)은 심장이 확장(이완)하면서 혈액을 받아들일 때 혈관이 받는 압력을 말합니다다.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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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표준치료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낮춰야

"고혈압이 약을 먹고 여러가지 치료를 받았더니 혈압이 낮아져 이젠 더 이상 치료 안받을려구요."

"그래도, 꾸준하게 고혈압 관리를 받는게 좋을텐데요."


사람들은 고혈압이 있다는 병원의 진단을 받으면 초기에는 열심히 치료를 위해 노력합니다. 어느 정도 치료 효과가 나타나고 혈압이 낮아지면 금방 안도하면서 관리를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관리를 등한시하거나 방치할 경우 오히려 고혈압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고혈압은 꾸준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런 고혈압 환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고혈압은 표준치료로 혈압을 권장 목표선까지만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를 통해 목표선 아래로 더 낮추는 것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는 연구결과입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고혈압 혈압 권장 목표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아'는 누가 연구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연구결과는 호주 조지 세계보건연구소(George Institute of Global Health)의 앤서니 로저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published in The Lancet)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Lancet)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헬스데이뉴스, 사이언스 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고혈압 혈압 권장 목표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아'는 어떻게 연구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연구결과는 호주 조지 세계보건연구소(George Institute of Global Health)의 앤서니 로저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앤서니 로저스 박사는 연구를 위해 4만5천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들 4만5천명의 19건의 임상시험을 종합분석한 결과 고혈압 표준치료로 혈압 권장 목표까지 낮추는 것보다 공격적 치료로 더 낮추는게 좋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Analysis of 19 trials involving 44989 individuals showed that average systolic blood pressure was 6.8 mmHg lower and diastolic blood pressure 4.5 mmHg lower (on average 133.2/76.4 mmHg vs 140.4/80.9 mmHg) in patients who received more intensive treatment compared to those given a standard regi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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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통해 권장 목표선인 140/80 아래로 133.2/76.4까지  낮춘 그룹이 표준치료로 권장선에 가까운 140.4/80.9으로 낮춘 그룹에 비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률이 각각 14%, 2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Analysis of 19 trials involving 44989 individuals showed that average systolic blood pressure was 6.8 mmHg lower and diastolic blood pressure 4.5 mmHg lower (on average 133.2/76.4 mmHg vs 140.4/80.9 mmHg) in patients who received more intensive treatment compared to those given a standard regimen. Overall, the findings showed that intensive treatment reduced heart attacks by about 14% and stroke by around a quarter compared with less intensive regimens)


치료 적극적으로 행한 그룹 망막병증 위험도 낮아져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한 그룹은 또 표준치료 그룹에 비해 눈의 망막이 손상되는 진행성 망막병증(progressive retinopathy) 발생률도 20% 낮았다고 합니다. 


공격적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는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격적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Progressive retinopathy (damage to the retina of the eye) was also reduced by about a fifth. The absolute benefits were greatest in trials in which all patients had vascular disease, kidney disease, or diabetes. The reductions in disease were similar regardless of age or blood pressure before treatment. Although there were encouraging trends, more intensive treatment had no clear effect on risk of heart failure, cardiovascular death, end stage kidney disease, or life expect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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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연구 의미는?    

앤서니 로저스 박사의 연구에서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한 그룹은 또 표준치료 그룹에 비해 눈의 망막이 손상되는 진행성 망막병증(progressive retinopathy) 발생률도 20% 낮았다고 합니다. 


공격적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는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격적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대해 로저스 박사는 특히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이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권장 혈압 목표선을 더 낮출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According to Professor Rodgers, "These adverse effects are important but do not outweigh the benefits of lowering blood pressure using intensive treatment in high-risk patients. However, much more research is needed to determine how best to easily and safely achieve and maintain greater blood pressure reductions. Improving treatment rates and long-term adherence is critical for the success of any intervention. Patients are also likely to benefit non-drug approaches such as weight loss and restricting salt intake.")


적극적인 치료그룹 저혈압 위험 3배 높아

이번 연구에서 주목할 점은 고혈압 치료에 의한 부작용은 적극적인 치료 그룹이나 표준치료 그룹이나 별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혈압 위험은 적극적인 치료 그룹이 표준치료 그룹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고 합니다(Blood-pressure lowering treatment was well tolerated, with serious adverse events occurring in similar numbers of individuals in both intensive and standard treatment groups. However, more intensive treatment almost tripled the risk of hypotension (abnormally low blood pressure), including severe episodes of hypotension compared with standard regimens. There was no evidence of a higher dropout rate in the more intensive treatment group compared to the standard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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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춰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연구 전문가 논평?

로저스 박사는 고혈압 적극적인 치료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경우가 심장병, 신장병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심장병 신방병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었지만 적극적인 고혈압 치료가 심부전,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신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어 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로저스 박사의 이번 연구에 대해 스웨덴 우메오 대학의 마티아스 부룬스트롬 박사는 고혈압은 공격적 치료가 유리하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논평했습니다(Writing in a linked Comment, Mattias Brunström and Bo Carlberg from Umeå University, Umeå, Sweden say, "Xie and colleagues' systematic review provides strong evidence that intensive blood pressure reduction is more beneficial than less intensive blood pressure reduction. This finding will pave the way for the treatment of a large number of additional patients compared with the number treated at present. About a third of all excess cardiovascular mortality attributable to increased blood pressure is within the normotensive range. Hence, with the numbers needed to treat presented by Xie and colleagues (94 for high-risk patients and 186 for all other included patients), this finding will be of great interest from the point of view of public health, and probably beneficial from a health economic perspective.")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랜싯'(Lancet)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Using intensive treatment to lower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significantly reduces rates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like stroke and heart attack among a wide range of high-risk patients, according to a large meta-analysis involving almost 45000 individuals, published in The Lancet)





'고혈압 적극적 치료로 혈압 낮췄더니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영어기사를 봤더니

Lowering blood pressure below current targets benefits a wide range of patient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Lowering blood pressure below currently recommended targets reduces risk of stroke, heart attack

(뉴스메디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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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의 역습? 항생제 불편한 진실?…항생제 내몸 살리고 부작용 주는 두얼굴?

유년기항생제 자주 쓰면 체중 증가…항생제 미생물 생산 대사산물 지칭

유년기항생제 7회처방 아이 체중 더 나가…항생제투여 성인때 체중증가


"아이 감기약인데 항생제가 들어가는 것 같아요."
"아이한테 항생제 들어간 약을 먹여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항생제 아이한테 어떤 영향이 있나요."
"항생제 부작용이 어떤게 있나요?"
"그러게요, 항생제가 안좋다는데 걱정이 됩니다."




아이를 데리고 소아과에 갑니다. 감기약을 처방해 줍니다. 약국에서 항생제가 들어간 감기약을 지어 줍니다. 아이한테 항생제가 들어간 감기약을 먹이려니 마음이 내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항생제를 참 많이 복용합니다. 병원에서 항생제를 많이 처방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항생제가 들어간 약을 처방받으면 덜컥 걱정부터 앞섭니다. 항생제가 아이한테 어떤 영향이라도 끼치게 될까봐서 입니다. 항생제가 처방된 약이 과연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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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에 항생제 자주 사용하면 '뚱보'된다?
"병원에서 감기약에 항생제가 들어간 약을 처방해 주더라구요. 약국에서 항생제가 들어간 감기약을 지어왔어요."
"그래요? 항생제가 썩 달가운 존재는 아닌데…."

항생제는 병을 극복하기 위해 사용되는 약입니다. 그런데 최근 항생제 처방이 늘어나면서 남용수준까지 도달해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항생제는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청소년기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하면 체중이 늘어 자칫 '뚱뚱보'가 될수 있다는 연구결과(Children who take antibiotics gain weight faster than kids who don't)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병을 이겨내기 위한 항생제가 뭐길래?
유아기나 청소년기에 항생제를 자주 쓰면 체중이 늘거나 자칫 '뚱보'가 될수 있다는 섬뜩한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는데 그렇다면 항생제가 도대체 뭘까요.

항생제(antibiotic, 抗生劑)는 한마디로 미생물이 생산하는 대사산물을 말합니다. 항생제는 적은 양으로 다른 미생물이 자라나는 것을 억제하거나 죽이는 물질을 말합니다. 항생제 중에는 미생물에서 유래하지 않고 합성된 것도 있습니다. 

항생제의 처음 발견은 미생물에서 비롯됐지만 인공적으로 합성된 약물이 있습니다. 또한 기존 항생제의 구조 중 일부를 변경하여 만든 반합성 약물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약물은 ‘항생제’보다는 ‘항균제’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또한 세균 이외에 진균(곰팡이)이나 바이러스 등 미생물에 작용하는 약제는 항균제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으며, 이러한 약을 모두 포함시킨다면 ‘항미생물제(antimicrobial agents)’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항생제는 일정한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복용하여 균을 죽일 수 있는 최소의 혈중 농도를 항상 유지해 주어야 합니다. 증세가 완전히 없어진 후에도 2∼3일은 더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증세가 없어졌다고 해도 몸 안에 균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럴 때 항생제의 사용을 중단하면 남아 있던 균들이 내성균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성균은 다른 균에도 내성을 전이시켜서 내성균이 계속 늘어나게 하기 때문에 내성이 생기면 항균력이 더 강한 항생제를 사용하든지 다른 계열의 항생제로 바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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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에 항생제 자주 사용하면 체중 증가하거나 뚱보 된다'는 누가 연구?
유년기나 청소년기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게 되면 몸무게가 급속도로 늘어나거나 자칫 뚱보가 될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 비만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최신호에 발표됐다.(The study - conducted by researchers from the Johns Hopkins Bloomberg School of Public Health in Baltimore, MD - is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의 연구결과 유년기나 청소년기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하면 체중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거나 자칫 '뚱보'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With 1 in 3 kids in the US currently overweight or obese, childhood obesity is now the top health concern among parents, topping smoking and even drug abuse. Now, a new study suggests that kids who regularly receive antibiotics gain weight "significantly" faster than their peers who do not).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메디컬뉴스 투데이, 사이언스 데일리, 메디컬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유년기에 항생제 자주 사용하면 체중 증가하거나 뚱보 된다' 어떻게 연구?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은 2001년에서 2012년까지 3~18세 청소년 16만 3천820명의 전자의료기록을 분했다고 합니다(To conduct their study, lead author Dr. Brian S. Schwartz -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 at the Bloomberg School - and colleagues assessed electronic health records of 163,820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3-18 years, from 2001-2012).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은 전자의료기록 데이터로부터 체질량 지수 (BMI)를 결정하기 위해, 체중 및 키를 분석하고, 또한 지난해에 항생제를 사용했는지 여부 등을 확인했다고 합니다((From the data, the team analyzed body weight and height to determine body mass index (BMI), and they also ascertained antibiotic use in the previous year).

이렇게 해서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은 이들 청소년의 전자의료기록을 분석했더니 유년기나 청소년기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하면 체중이 증거하거나 자칫 뚱보가 될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Your BMI may be forever altered by the antibiotics you take as a child," said Dr. Brian S. Schwartz,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 at the Bloomberg School, in a statement. "Our data suggest that every time we give an antibiotic to kids, they gain weight faster ov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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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 혹은 청소년기에 항생제 7회 처방 받은 아이들 체중 더 나간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의 조사 결과 유년기에 항생제를 7회 이상 처방받은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15세 때 체중이 평균 3파운드(약1.4kg) 더 무거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Results showed that at age 15, the children who had taken antibiotics seven times or more during childhood weighed around 3 lbs more than those who did not receive any antibiotics. Researchers found children who were prescribed seven or more antibiotics during their childhood were, on average, three pounds more by the age of 15 compared to kids with no prescriptions).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환경건강과학과 연구팀의 2001년에서 2012년까지 3~18세 청소년 16만 3천820명 조사대상자 중 21%(약 3만 명)가 유년기에 7차례 이상 항생제를 처방받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Interestingly, the researchers found that nearly 21% of the children in the study - almost 30,000 - had received seven or more antibiotic prescriptions during childhood. Around 21 percent of the children had received seven or more prescriptions throughout their childhood).




'유년기에 항생제 처방 받은 아이들 체중 더 나간다' 연구 의미는?
연구팀의 조사 결과는 항생제가 우리 몸 안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의 분포에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슈워츠 박사는 이런 변화에 주목했습니다(Although Dr. Schwartz believes physicians are becoming more cautious in how often they prescribe antibiotics, he says parents often demand antibiotics for cold viruses and other conditions that will not benefit from antibiotic use. What is more, concerns are growing that excessive antibiotic use is leading to the rise of antibiotic-resistant bacteria. "Systematic antibiotics should be avoided except when strongly indicated," says Dr. Schwartz. "From everything we are learning, it is more important than ever for physicians to be the gatekeepers and keep their young patients from getting drugs that not only won't help them but may hurt them in the long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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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속 박테리아 어떤 역할을 하길래?
우리 몸에는 박테리아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박테리아는 세포의 수보다 10배나 많이 살고 있으며 이들 박테리아는 대부분 위장관 박테리아들입니다. 이들 위장관 박테리아들은 영양소의 소화·흡수에 도움을 줍니다(They explain that there are 10 times more bacterial cells in the human body than our own cells, and many of these bacteria work in the gastrointestinal tract to help the body digest food and absorb nutrients).

핮만 항생제가 이런 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항생제는 우리 몸 안의 나쁜 박테리아를 죽입니다. 이 까지는 좋은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나쁜 박테리아를 죽이면서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박테리아까지도 죽이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연구를 담당한 슈워츠 박사는 이렇게 해서 항생제 투여가 반복되면 위장관 박테리아의 분포에 변화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분포에 변화가 생기면서 섭취한 음식물의 분해·흡수도 달라지게 되고 일련의 영향이 계속 되면서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고 합니다(In doing their job of killing off harmful bacteria, however, antibiotics also kill off the "good bacteria." Over time, repeated antibiotic use could change the microorganisms, affecting the way they break down food and increasing caloric intake - which can increase weight gain).

항생제 투여 누적돼 성인이 되면 더 큰 체중증가로 이어져
우리 몸에 여러가지 이유로 항생제 투여가 늘어납니다. 이러한 항생제 투여는 당장 체중증가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유년기나 청소년기가 끝나는 시기까지는 그렇게 영향이 크지 않을지 몰라도 항생제의 투여가 계속되고 누적되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이러한 항생제 효과가 계속 누적되면 어른이 되어서는 더 큰 체중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연구팀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While the magnitude of the weight increase attributable to antibiotics may be modest by the end of childhood, our finding that the effects are cumulative raises the possibility that these effects continue and are compounded into adulthood.").

과거에 항생제 페니실린을 연구하던 과학자들은 페니실린의 부산물이 동물의 체중을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발견은 현대 가축산업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짧은 기간에 가축의 몸집을 키우기 위해 사료에 항생제를 첨가하는 방법을 알려준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ㄴ다.(In the past, scientists working with penicillin discovered early on that its byproducts could cause weight gain in animals, paving the way for modern industrial farming practices of adding antibiotics to animal feed to fatten them up in a short span of time. Though early-life antibiotic use has been previously linked to weight gain, until this latest study, there had not been any large-scale, population-based, longitudinal studies including a full age range of healthy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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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비만 증가 이유있는 경고 왜?
아동 비만은 문제가 심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연구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아동 비만 자체만으로도 문제가 되는데 항생제 투여가 누적되면 성인이 되어 더 큰 체중증가로 이어진다는 사실은 모두가 주목해야 합니다.
 
그로 그럴 것이 미국심장학회(AHA)는 1971~2011년 사이에 아동 비만이 3배 이상 증가했다고 지적합니다. 미국심장학회는 또 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되었을 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비만에 사회적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연구가 여러가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습니다.(According to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AHA), the prevalence of obesity in children has more than tripled from 1971-2011. As a result of this high incidence among children, they are facing a wide range of health problems that were not seen until adulthood in older generations).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비만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최신호에 발표됐다(The study - conducted by researchers from the Johns Hopkins Bloomberg School of Public Health in Baltimore, MD - is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유년기에 항생제 자주 사용하면 '뚱보'된다' 영어기사 상세보기
Are antibiotics making our kids fat?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Children who take antibiotics gain weight faster than kids who don't
New study suggests that repeated antibiotic use could lead to higher BMI long term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Antibiotics Result In Weight Gain For Children, But Let's Not Get Crazy… Kids Still Need Them
(메디컬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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